넹 2주까지 버틸수 있답니다ㅎ
이 친구들이 혹에 지방을 저장해두고 그걸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초능력(?)이 있죠.
근데 더 신기한게 한번에 물을 무려 100리터나 마실수 있다는 거에요
게다가 체온조절 능력도 뛰어나서 낮에는 41도까지 올라가고 밤에는 34도로 낮아진답니다
이제 낙타의 코는 모래바람을 막아주는 특별한 구조로 되어있구요
혈액 순환도 특별해서 물을 최대한 아껴쓸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낙타 발바닥은 넓고 두꺼워서 뜨거운 모래 위도 잘 걸을 수 있죠
이런 특별한 능력들 덕분에 사막의 배라고 불리는 거랍니다
근데 이렇게 대단한 능력이 있어도 결국 물은 꼭 필요하니까 오아시스를 찾아다니죠
사막의 혹독한 환경에 이렇게 잘 적응한 동물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