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영혼이 담긴 도시죠.
사람들의 밝은에너지 땜에 행복한 도시로 불리는데요
거리마다 삼바리듬이 울려퍼지고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볼수가 있답니다
카니발 축제는 정말 대단한데 화려한 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밤새도록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죠
날씨도 일년내내 따듯하고 해변도 예뻐서 현지인들이 항상 여유롭게 지내는걸 볼수 있어요
아프리카계 문화와 포르투갈 문화가 잘 어우러져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데
이게 도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은데 특히 아까라제라는 튀김요리가 유명하고 코코넛밀크로 만든 음식들도 맛있죠
거리 곳곳에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구요
무엇보다 살바도르 사람들은 힘든 일이 있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는 걸로 유명한데
그래서 더욱 행복한 도시라고 불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