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민성 의사입니다.
조영제를 이용한 CT 검사를 통해 췌장의 염증 정도나 낭종, 양성 혹은 악성 종양의 유무를 판단 할 수 있으며 진단에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피검사를 통해 췌장 수치를 파악하여 급성췌장염과 만성췌장염의 가능성을 파악하게 됩니다.
피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영상의학적 검사를 통해 대부분의 병변에 대해서는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사안 있으시다면 언제든 또 질문해주세요! 최선을 다해 답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