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이 손을 떠는 이유는?

저도 10년전에는 흡연자여서 잘 알지만 유독 흡연자들은 손을 많이 떠는것같아요. 분명 비흡연자보다 흡연자가 손을 많이 떠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견한멧새88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담배는 수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담배의 성분 즉 니코틴으로 말초근육에 대해서는 이완효과가 있고 이외에도 말초혈관 수축, 장운동 증가, 대사의 증가, 비안구운동수면의 변화, 떨림 등을 일으킵니다.


      물론 손을 떠는것은 복합적인 이유겠지만 흡연이 악영향을 준다는점은 명백합니다.


      도움의 되셨다면 추천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저도 20년 넘게 흡연했는데 손을 떨어본 적이 없습니다

      무슨 근거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손을 더 많이 떤다는 말씀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주변 흡연자분들은 손 떠는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이 손을 훨씬 많이 떱니다

      손을 떠는 증상, 흔히 수전증이라고 불리는 증상은 소뇌에 문제가 있거나 극도의 피로함, 카페인 과다 섭취 등으로 발생합니다

      손을 떠는 다른 이유들도 많지만 대표적인 이유들입니다

      흡연자이면서 술까지 자주 즐겨 마시는 분들이라면 손을 떠는 분들이 많지만

      단순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보다 손을 더 많이 떨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주변에만 한정되는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길쭉한재칼266입니다.흡연을 많이 할 수록 나코틴이랑 타르 등등 몸에 안 좋은 물질들이 축적되서 안좋습니다 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