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저도 20년 넘게 흡연했는데 손을 떨어본 적이 없습니다
무슨 근거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손을 더 많이 떤다는 말씀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주변 흡연자분들은 손 떠는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술을 자주 드시는 분들이 손을 훨씬 많이 떱니다
손을 떠는 증상, 흔히 수전증이라고 불리는 증상은 소뇌에 문제가 있거나 극도의 피로함, 카페인 과다 섭취 등으로 발생합니다
손을 떠는 다른 이유들도 많지만 대표적인 이유들입니다
흡연자이면서 술까지 자주 즐겨 마시는 분들이라면 손을 떠는 분들이 많지만
단순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보다 손을 더 많이 떨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주변에만 한정되는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