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나이값을 무조건 다 하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정말 개념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예전에 그런 사람이 들어 왔었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나이 50이면 지천명이라 했습니다. 공자가 말하기를 쉰살에 천명(天命)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세상을 달관하고 성숙했다는 뜻입니다. 대형마트 직원이 무슨 철없는 행동을 하였는지요. 그 나이이면 누구 훈계도 듣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대충 살다가 인생 가겠지요. 같이 상대하지 마세요. 봉변 당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50~60살 이면 어른인데 절대 존경받지 못 할 행동으로 나잇값 못한다는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벼슬인줄 알고 존경이나 대우를 안 해주면 화내고 따지고 민폐 짓거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본인 보다 지위가 낮다고 생각하는 경우 함부러 대하기도 하는데 보면 나이 먹은 어린애가 아니고 추하게 늙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행동은 개인 성향도 중요한데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50-60살 먹었다고 해서 모두 어른 처럼 행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나이를 먹고 철이 안든 사람을 보면 꼴불견 이긴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도 나중에 나이를 먹으면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