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번이랑 707번 둘 다 출퇴근 시간대 사람이 있는 건 맞는데 완전 미친 듯이 꽉 찬 버스까지는 아닌 편입니다.
422번은 예전 광역버스 9403이었는데, 간선버스로 바뀌면서 배차가 15~20분 간격 정도로 운행돼요. 노선이 길고 광진,송파 같은 서울 시내 구간까지 가는 버스라, 출퇴근 때는 어느 정도 사람들이 타지만 좌석 꼭 붙어서 타고 다니는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707번은 일산 가좌동~서울역 구간을 잇는 간선이라 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출퇴근 시간대는 지하철 환승도 많고 출근길 수요가 있어서 혼잡한 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노선이 지하철역 여러 곳 지나고 서울 도심까지 들어오기 때문에 아침 저녁 피크에는 자리가 부족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