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장 물고기 관리 여자들의 심리???
제 여 사친중에 별명이 양식업자?? 인 사람이 있는데 남자 3~4명과 연락하며 어장관리를 하던데 그중에 눈치 100단인 물고기가 설마 나를 어장관리를 한다면 가차없이 떠나겠다고 단호히 말하니까 아니야 가지마!! 너도 잘알자나 내가 너 얼마나 좋아하는지 라는 사탕 발린 말을 쏟아붓고 너가 그러면 나 너무 슬퍼지려해 하면서 통화하면서 감정 연기도 엄청 잘하던데 원래... 어장관리 하는 여자분들 속셈과 심리는 물고기 한마리가 빠져나가면 타격이 크다 생각 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장관리를 하는 여성들은 자기가 관리하는 남자가 빠져나간다고 하면 본인의 자존심에 크게 금이 가기때문에 온갖 술수를 써가면서 빠져가는걸 막으려고 합니다. 질문자님이 쓴 글을봐도 여성분이 그런 것같이 느껴집니다. 그런 여성에게는 절대로 남자들이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결국 남자에게 남는건 하나도 없고 돈만 쓰게 됩니다.
본인만의 인기를 많이 누리고 싶고 외로움이나 심심함을 달래고 싶어하는 심리적인 결핍을 채우고 싶어서 하는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결국 그런식으로 남녀관계를 유지한다면 별로 좋은 결과를 얻기가 쉽진 않아보입니다.
어장을 관리하는 여자들의 경우 나는 독보적인 존재이고 나를 따르는 남자들은 나를 무조건 믿고 떠날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남자들도 그런 여자들에게 헤어 나지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