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은 요즘엔 대부분 안하는 추세라고 봅니다 질문자님도 말씀하신대로 회사에서 안하는 주의시면 굳이 먼저 시작하실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다만 상사분이 먼저 보내주신 경우라면 예의상 답례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큰 부담갖지마시고 적당한 선에서 감사인사와함께 작은 선물정도면 충분할듯해요 앞으로도 상사분이 먼저 보내주시지않는이상 질문자님이 굳이 명절때마다 선물챙기실 필요는 없다고봅니다 요즘 직장문화가 그런 부담스러운것들 많이 없어지고있으니까 너무 신경안쓰셔도 될것같네요.
제사 지낼 때는 추석 등 명절에 큰집에 가는 경우 빈손으로 가기 어려워 선물세트를 들고 갔었지만 지금은 명절 제사를 없애고 난뒤 친척들 왕래가 없어 선물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직장 상사는 명절과 큰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선물은 하지 않는 분위기이며 해준적도 받은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