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사기에 기록되기를
왕이 대신들을 모아두고 불교를 공인할지의 여부를 의논하였는데
이차돈이 홀로 나서서 찬성하였다고합니다. 이에 왕은 모두가 반대하는데 이차돈 홀로 찬성하는것은 부당하다며
이차돈을 처형시킬것을 명했습니다.
이에 이차돈은 "부처께서 계시다면 내가 죽은뒤 기적이 일어날것이다" 라고 하였고, 처형당하는 순간 목에서 흰색의 피가 솟구쳐
왕과 신하들은 불교를 공인하는것에 그 어떠한 반대를 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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