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In God We Trust(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라는 문구는 미국 제16대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재임시, 미 역사상 61만명의 최대 사망자를 낸 남북전쟁이 일어난 해인 1861년 11월 3일 펜실바니아주의 M.R.Watkinson 목사가 “Almighty God(전능하신 하나님)”의 문구를 동전 주조시에 넣도록 살몬 P. 재무부장관 에게 강력하게 청원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철저하게 기독교 국가 였습니다. 아직도 미국의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식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 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항상 연설 마지막에 " God bless America " 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1960년대 80% 되던 기독요인구가 지금은 40& 정도로 떨어져서 이제는 우리가 미국으로 선교사를 보낼 지경이 되었지만 그래도 미국은 하나님이 세운 나라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