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서 한 상사가 자꾸 업무외적으로...고소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3년6월에 지금 회사에서 입사해서 계속 지금도일하고있습니다
입사하고나서 제 사수는 과장님이 아니었고 절 괴롬히는 사람은 과장님입니다
입사하고 저보고 니랑 말하기싫고 말도하기 싫으니깐 물어보지도말고 니알아서 하라고 해서 그러라하는식으로 내비두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일을 배워야하기때문에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면 그냥 다 알겠다고하면서 일을했고
본인의 일을 시키면서 항상 다 전달해주지도않고 한두개씩빼고 말해줘서 처리하고나면 니 이거 왜빼먹냐면서 화란 화는 다내고 짜증이란 짜증은 다내고 매번그러더라구요
사무장님은 옆에서 왜그러냐고하시고 과장님은 본인은 다 알려줫는데 빼먹고햇다고 하고
근데 제 사수는 사무장님이시고 사무장님이 알려주신건 잘 처리하고그러니깐 사무장님도 의아해하시고 이게 계속 거이 1년동안반복됐고
항상 절 부를땐 야, 너, 쟤, 니 등 이런식으로 불렀고
큰사건 중 하나 이야기하자면 퇴근하고 엘베를 타는데 순서가 과자님 저 사무장님 순서로탓고
내릴땐 사무장님이 먼저내리시고 제가 내릴라고하는데 문닫히는 부분을 한발 내딛었는데 과장님이 세게 밀치고 내리는거예요 근데도 무시하고 가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사무장님께 말씀드렷고 나중에 집에잇는데 밤에 사무장님께 저나가와서 받앗고
그날 두분이서 술을마셨는데 과장님이 내 뒷담을 하기시작하셧대요 근데 사무장님이 너만그런거 아니다 땡땡이도 힘든게 잇다고 등 이야기하시면서 엘베 그일도 언급하면서 말햇더니 그걸왜이제말하냐고하더래요 그럼 본인이 알고 일부러친거자나요
사무실 다같이 치우는거라면서 매번 일부러 더럽게 해놓기도하고 쓰레기통도 비울때 주변에 다 떨어뜨리고 본인이 쓰던거 쓰기만하고 그대로 내비두고 그래놓고 야 너이거 안보이냐면서 왜안치우냐고하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아무리 사무장님께 말을해도 변하는건 없어요... 세무사님께 말씀 드려야 되겟다 생각은 하는데
초반에 뭘 물어보면 회사가 니 입맛대로 해줄수없다면서 너무 스트레스여서 고소하고싶은 생각뿐이예요 증거나 뭐가 필요한게잇을까요?
급하게 쓰려니기억나는게 이거밖에 없고 더 많은사건들이 많아요..
친구들이 어떤상황인지 들어보자고해서 녹음해보라고 녹음한내용도있어요...
노동부에 신고하려고해도 벌금만 내거나 그러지않나요? 전 그냥 고소하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