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동물들은 우울증이 걸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만큼 여러가지 생각을 하거나 깊이 있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들도 약간의 우울증은 많이 겪고 있습니다 특별히 일상을 잃어버렸다가 나 사랑하는 새끼를 잃어버렸다 그냥 강제로 이유를 당했다거나 할 때는 2~ 3일간 우울증에 빠져서 먹이도 먹지 않고 이상한 행동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체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진 않습니다 모든 동물에게도 극심한 스트레스나 새끼를 잃어 버린다던지 젖을땐다든지 이성과 헤어진다든지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순간적으로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앓는 우울증정도는 아니지만 고양이 나름대로의 우울증이 나타납니다 얼마 있지 않아서 스스로 극복 하니까 사람들이 체크를 잘 못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