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언제 나오나요?

네, 제목과 같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거래가 언제 부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5월27일 수요일부터 거래가 가능합니다

    • 다만 상장이 되었다고 모두 거래가 가능한 것이 아니고 해당 종목을 거래할 수 있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교육을 이수해야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은 오는 2026년 5월 27일에 정식 상장되어 거래가 시작됩니다. 당초 5월 22일을 출시를 목표로 조율되었으나 자산운용사들의 효력 발생 공시 등 최종 심사 일정이 조정되면서 최종 상장일이 27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첫 출시 대상이 되는 기초자산은 정부의 시가총액 및 거래량 기준을 충족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개 우량 종목으로 제한됩니다.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총 8개 자산운용사가 참여하여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품을 포함한 총 16개 종목을 동시에 시장에 쏟아낼 예정입니다. 해당 상품들은 일반적인 ETF와 실질적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자 오인을 막기 위해 상품명에 ETF'라는 표기가 전면 금지되고 특성이 명시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현재 금융위원회 승인과 거래소 상장 절차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공식 발표 기준으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 ETF가 이르면 5월 22일부터 거래 가능할 예정이라고 발표됐습니다.

    다만 최근 업계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일정과 겹치면서 실제 상장일이 5월 27일 전후로 조정될 가능성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종목만 요건을 충족한 상태이며, 이후 점차 확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일반 ETF보다 위험성이 훨씬 크다는 점입니다. 금융당국도 추가 사전교육 1시간과 기본예탁금 1000만원 조건을 적용할 정도로 고위험 상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 방향성에 자신 있는 투자자에게는 흥미로운 상품일 수 있지만 초보 투자자라면 변동성이 정말 강할 수 있어서 비중 조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