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짝사랑하는데 이상한게 맞는거겠죠?

제가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고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설레고 제 이상형이신데 결혼도 하셨고 제 나이랑 같은 자식도 있으신데 제가 이상한거겠죠..? 그걸 다 알면서도,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선생님을 진심으로 남자대 여자로 그냥 사랑하는 마음을 접기가 너무 힘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초등학생때 선생님을 짝사랑했던 경험이 있네요ㅋㅋ. 가장 좋은 방법은 티내지 말고 그냥 마음에만 담아두세요.

    나중에 돌아보니 좋은 추억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절대 내 마음을 표출하지 마세요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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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린 시절에는 선생님을 짝사랑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마음의 크기가 커져서는 안됩니다

    가정이 있는 분에 대한 마음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기 보단

    집착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회로 나가면 현재 선생님보다 더 좋은 이성들이 많으니

    선생님에 대한 짝사랑은 추억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입니다

  • 어린 마음에 선생님의 대한 존경심이나 짝사랑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미 그 선생님은 결혼도 하셨고 본인 나이만한 아이도 있으시다면

    그냥 마음을 접는게 낫습니다.

    가능성이 아예없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만약에 이루어지더라도 사회적으로 매장당해 선생님에게도 피해가 가고

    본인에게도 피해가 가게되어 좋은 관계가 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 선생님도 충분히 이성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먹고 나서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는 거고요 너무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비슷한 나이 자식도 있다고 하는데 사랑한다는게 뭐라 할말이 없네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마음 빨리 접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