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수량의 연산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 용도에 맞게 초고속, 저전력으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AI 반도체라고 합니다.
비메모리 반도체는 CPU, GPU,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모방 칩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AI에 특화된 NPU와 신경모방 칩, 연산과 기억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반도체 PIM(Processing in Memory) 이 AI 반도체에 해당됩니다.
AI 서비스가 각광을 받으며 현재는 GPU를 활용한 AI 데이터 센터를 각 기업체들이 운용하고 있지만 AI 반도체가 성능도 우수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활성화되면 데이터 센터 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운용되는 데이터 센터는 GPU 기반인데 AI 구현을 위해 엄청난 전력을 소비하여 발전시설과 전력 케이블에 대한 수요까지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