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할때 계약직인지 정규직인지 말해야할까요?
소개팅 들어올때 보통 기본정보는 말해주잖아요. 어느 회사 다니는지정도는! 근데 계약직이면 계약직이라고 말을 미리하는게 나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뭐 직업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하시는게 맞는거 같고요 직업 이야기가 안나오면 굳이 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물어보지도 않는데 저는 계약직 입니다 라고 하는건 너무 뜬금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소개팅은 잘될 확률이 정말
낮기때문에 굳이 그런걸 다 밝힐 필요는 없겠죠 잘 됐을때 그리고 어느정도 사귀다가 말하시는게 맞을듯요
소개팅은 아직 결혼까지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직업이 계약직인지 정규직인지를 밝히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느 정도 관계에 진전이 있고
그런 상황이라면 자신의 직업이 계약직인지 아닌지를 밝혀도
충분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애초에 상대에게 말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그 소개팅 상대방이, 안정적인 직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이라면, 나중에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냥 모든 것을 사실대로 말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처음부터 계약직이다 말하면 선입견이 생길지 모르니 일단 상대방에 대해 알아본 다음 직장에 대해 말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좋고 성실하면 계약직이던지 아니던지 다 커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기본적으로 어느 회산지를 말해주는 것은 그 사람의 직업이 안정적인가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그런데 정규직과 계약직은 천지차이인데 이런 중요한 정보는 알리는 게 좋지요.
아예 회사를 말하지 않는다면 모를가요.
처음 소개를 할떄 간단하게 자기 소개하고 식사나 차를 들겠죠. 그렇게 시작하다보면 서로 어떤일을하고 취미나 여러 궁금한 부분을 물어보며 대화할텐데 대부분 어떤일을 하냐고 질문하다보면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팅에서 처음부터 본인의 근로 형태(?)를 반드시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관계가 진지해질 가능성이 보일 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뢰와 진정성은 장기적인 관계에서 중요한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소개팅에서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를텐데, 정규직/계약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일지도 모르니깐요.
괜히 나중에 말하는 거 보다 직업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해 버리는 게 좋을 거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