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학교의 사회 교육과정에서 역사는 정규 수업에서 5학년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고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집중적으로 배우고 최근까지의 역사까지도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에 맞서서 초등학교에서도 많은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실제적인 역사적 사료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역사적 지식과 관점을 바로잡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5학년 2학기부터 6학년 1학기까지 한국사를 전 범위를 다루고 있으며, 전 범위를 다루는 만큼 깊게 배운다기보다는 핵심적인 사건이나 인물 위주로 배우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계기 교육을 통해서도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소재로 체험이나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