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어느 시점부터 자기 이름을 인지하는게 가능할까요?

아기를 키우면서 언제 아이와 소통을 하게되는지 여부가 부모들의 최고의 관심사인데요.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부른다고 듣고 이해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부터 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호 놀이심리상담사입니다.

    아기는 대개 6개월에서 9개월 사이에 자신의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아기는 소리와 음성을 구별하고, 자신의 이름을 들을 때 반응하는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부모가 자주 이름을 부르며 친숙하게 사용하면, 아기는 점점 더 자신의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아기가 이름을 인식하는 시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희 유치원 교사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보통 15~18개월 정도가 되면 부모님이 교육하는 환경에 따라서 자기 이름을 인지하는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는 부모님께서 계속해서 아이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아이는 자기가 어떤이름으로 불리는지 알게 될것이고 어느정도가 지난다면 말도 잘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말을 트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께서 계속해서 옆에서 말을 걸어주시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참고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는 보통 6개월부터 자기이름을 인식하며 생후 9-12개월이 되면 이름을 부를때 명확한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이름이 자신을 가리킨다는것을 이해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는 보통 생후6개월 후부터 자기이름을 인지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턴 아기는 누군가 자기이름을 부르면 반응을 보이거나 고개를 돌려 관심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명희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들은 보통 생후 5개월~6개월 정도가 되면 자신의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이름을 불러주면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마주치는 방식으로 반응을 하게 됩니다. 생후 8~9개월이 되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인식할수 있게 됩니다. 아기의가 이름 인식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주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마다 차이는 있으나 보통 5~7개월로 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을 반복해서 불리는 소리와 주변 부모나 사람들이 부르는 소리를 구별 및 인식,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들은 생후 6~8개월경부터 자기 이름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기들이 주변 사람들의 목소리와 얼굴을 구분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반응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인식하는 것은 언어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기들은 생후 2~3개월경부터 소리를 내기 시작하며, 생후 4~6개월경에는 간단한 단어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생후 6~8개월경에는 "엄마", "아빠" 등의 단어를 인식하고, 생후 8~12개월경에는 "안녕", "빠빠이" 등의 간단한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것은 언어 발달의 초기 단계입니다.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것은 아기들이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은 아기들의 이름을 자주 불러주고, 아기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들의 언어 발달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인식하는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기들의 언어 발달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아기들에게 적절한 자극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님들이 " 00아~"하고 아기 이름를 불렀을때 고개를 돌리며 이해하게 되는 순간! 엄청난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기들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태어나서부터 6개월정도까지는 자신의 이름에 익숙해지는 시기이고 생후 6-9개월이 되었을때 자신의 이름을 듣고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 그쪽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반응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다른 소리와 구별하고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생후 9-12개월쯤되면 아기는 자신의 이름뿐만 아니라 몇 가지 간단한 단어와 명령어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안돼"나 "와봐" 같은 단어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서 유아는 자신의 이름을 포함한 주변 환경의 소리를 점점 더 잘 이해하게 된답니다. 물론, 각 개인에따라서 발달 속도는 다를 수 있으며 위 말씀드린 사항은 평균적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