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영화를 보고 살목지에 실제로 찾아가는 사람들의 심리

살목지 영화를 보고 살목지에 실제로 찾아가는 사람들의 심리가 뭘까요.. 죽고싶은 걸까요? 저라면 재수없고 찜찜해서 근처에도 안갈텐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나 다큐나 미디어에서 한번 유명해지면

    관광객들 아주 몰려가죠

    죽고싶은 심리가 아니고 그냥 호기심에 구경하러 가는거죠

    이번 늑구 탈출 사건도 아마 그 동물원 떼돈 벌겁니다

    늑구 보러 가겠다고 엄청 몰릴듯해요

    그런 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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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살목지 영화를 보고 그 실제 배경지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심리는

    단순 호기심으로 인해서 입니다.

    사람들의 본능적인 호기심이 라는 심리가 자극 되어짐이 커서 입니다.

    이러한 심리적 작용은 집단심리. SNS 시대의 인증 욕구까지 복합적으로 더해져 살목지 배경지를 찾아가는

    원인적 이유가 되겠습니다.

  • 저도 이해는 안되지만 그런곳을 찾아가는 사람들은 sns에 올릴려고 가는거 아닐까요??

    유투버들도 많을것 같아요.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서요.

  • 보통 폐가 체험을 하거나 심령스팟에 가는 사람들은 그것을 가는 공포감이나 도전심리를 즐긴다고 합니다. 살목지에 가서 인증샷을 찍고 그러는 사람들도 비슷한 심리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