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정도 장거리 연애하는것은 해볼만한가요??
외가집이 충남 공주인데요 저희집은 양산 근처 부산입니다... 그런데 부산에서 대전 까지의 거리라면... 해볼만한가요??? 저희 외가집에 어떤 어른이 여자분들 소개 해준다고 하시던데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우 멀고먼 길이네요. 사실 연애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장거리 연애가 가능만 하다면 할 수 있지만 그 노력이란 것도 무시할 수 없고 또 생활권이라는 것도 있기에 만약 내가 부산을 떠날 수 없다면 그 여성분이 올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연애 까지는 서로 왕래하고 문제는 크게 없겠지만 그 성실함과 추후 결혼까지 생각하면 쉽지 않은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이 비교적 잘 연결되어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외국 장거리 커플들도 많은걸요 뭐…
다만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게 되면, 주말 부부를 하거나, 혹은 한 쪽이 직장을 옮기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소개를 해주는이유가 결혼을 전제로하는거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냥 소개팅이라면 할필요는없을것같구요
몸이 멀리있으면 마음도 멀어지게되어있습니다
우선 소개팅해서 서로 잘맞는다면 결혼을 빨리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공주에서 대전까지는 한시간정도 소요됩니다. 대중교통을 타게 되면 한시간이 더 넘을 수 도 있어요.
특히 공주에서 대전역까지는 한시간 더 걸리게되는데요. 자차를 이용한다면 조금 더 빠르겠지만, 대전 옆에 공주가 있다고 해서 그렇게 가깝지는 않습니다.
대전에서 만남을 가지신다면 서로 타협점에서 만나시는건데, 부산에서 대전까지 KTX를 이용해서 이동하시면 되겠지요.
장거리이지만, 외가어르신께서 만나보라고 하는것은 사람 됨됨이를 옳게 봤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만나보시고, 자신의 성향과 맞는 인연이라면 만남을 지속하시고,
아니다싶으면 지속하지 않는것도 선택사항에 들어갈 수 있겠지요.
무엇이든, 지레 짐작하지 않고 시도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람인연사이에서는요
거리가 멀어도 두 분 마음이 정말 중요해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크고, 자주 소통하고 만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거리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장거리 연애를 생각 하시는군요. 일단 소개해준다고 하면 만나보세요. 이후 관심있다면 만나시면 될듯 합니다. 양산에서 대전 정도면 좀 멀긴해도 괜찮으실듯 합니다.
장거리 연애 서로 마음이 맞는다면 할수도 있을 것 갔습니다 일단은 한 번 만나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교제를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소 거리가 멀어 자주만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인연이 된다면 좋은일도 생기니까요
부산과 대전이라면 거의 2~3시간 정도의 거리입니다 장거리연예치곤 그나마 거리가 가깝다고 할 수 있는 편이죠 그정도면 중간에서 만나면 1시간 대이니 괜찮다고 할 수 았을 것 같네요
부산과 공주면 중심지를 잡기가 애매할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단순히 거리보다도 두 분의 의지나 여러 가지 맞는 게 중요하니 다른 요소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