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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풍뎅이250

큰풍뎅이250

앞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려요. 왜 그런걸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19

기저질환

빈혈

한 250m거리를 이상 뛰면 그때부터 심장이 엄청 뛰면서 현기증 난 듯이 앞이 점점 하얗게 보여요. 그러가 귀에 삐 소리가 나면서 귀도 점차 안 들려요. 이제 막 버틸려고 서 있거나 앉아있으면 계속 시아가 하옇게 있다가 순간 까맣게 되다가 중심도 못 잡아요. 누우면 어지러움증과 두통이 오면서 점점 다시 괜찮아져요.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유독 심해져요. 뛰지 않아도 걷기만해도 갑자기 그러고요. 겨울에는 막 조금만 뛰어도 막 그래요. 제가 빈혈이 있기는 한데 빈혈 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님 다른 증상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왜 그런걸까요? 이런 증상이 보인지는 좀 됐어요. 거의 초등학생때부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병제 의사

      배병제 의사

      국제성모병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미주신경성 실신반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의식을 잃은 적이 있다면 신경과나 심장내과 진료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빈혈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운동 중이나 더운 환경에서 신체가 적절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할 때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빈혈은 혈중의 적혈구 수량이나 헤모글로빈 수준이 정상보다 낮아, 신체 조직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 결과, 심장이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더 빠르게 뛰게 됩니다. 또한, 귀에서의 삐 소리나 청력 저하는 혈액 순환 문제로 인한 내이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시야에 변화를 느끼는 것은 뇌로의 산소 공급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지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혈액 검사, 심장 검사, 혈압 측정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건강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