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음주운전은 근절이 안되는가요? 음주중독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어젯밤에도 만취운전자가 운전하다 경찰에 걸렸는데요. 이 사람은 과거에도 여러차례 음주운전을 하는 전력이 있다는데요. 왜 술을 먹어도 음주운전을 할까요? 술을 먹지 말든지, 먹었더라도 대리운전을 하든 될텐데 말입니다. 음주. 술중독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제 주변에도 알콜중독으로 요양병원에 1년 이상 입원한 사람도 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도 술 먹고 싶다고 한다네요. 음주 중독 이것 정말 무서운 병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주운전을 하면 처벌을 더욱 강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아도 솜 방망이 처벌을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술을 마셔도 음주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처벌을 심하게 한다면 음주 운전도 줄어 들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주운전은 습관입니다.근절시키는방법은 감옥에 가두지않는이상힘들것같구요.그런분들은 술을먹으면 본인을 컨트롤하지못하고 운전을하는것입니다.아예 못먹게하는방법 뿐이겠죠.
상습적으로 운전하시는 분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고
죄의식도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안걸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술만 먹으면 운전을 하는 것 같아요.
음주운전을 살인죄에 준하는 형벌을 내리고 사망자가 생길시 가중처벌을 하는 식으로 강하게 처벌한다면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하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음주운전 심지어 사망자가 생겨도 너무나 형량이 적습니다.
게다가 음주운전은 하는사람만 주구장창 할정도로 재범율까지 높답니다.
형량을 강하게 하는게 우선되어야 할것으로 보이네요.
사실 음주 중독도 문제지만 그러고 운전대를 잡는 정신상태가 더 문제이거든요.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알코올 의존과 습관, 자기 통제력 부족 때문입니다.
알코올 중독은 신체적 심리적 질환으로 치료 없이 단순 의지로 극복하기 어렵고 재발 위험이 높아 매우 위험한 병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예방과 치료 사회적 감시가 동시에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