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강아지의 분리불안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면 강아지의 체력을 떨어트리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주인과 함께 있는 시간도 중요하겠지만, 강아지의 체력이 가득한 상태에서 주인과 분리되었을때, 강아지의 불만을 표출하는것으로 말씀하신 내용들을 시행하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니, 강아지와 떨어져 잇는 시간이 많다고 하시면 강아지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산책도 많이 하시고, 같이 놀아주는 시간을 많이 가지셔야 할것 같습니다. 강아지마다 체력이 다르고,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기때문에 대형견은 추천드리지 않구요. 소형견이라고 했을때, 15분~30분 정도의 산책시간이 적당하다고 하지만, 그보다 강한 강도, 많은 시간동안 산책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강아지의 체력을 방전시키면 강아지는 원래 하루의 3분의2 이상을 잠을 자야 하는 동물입니다. 체력을 충전하고 나서 주인이 체력을 떨어트려 놓지 않으면 분리불안증세를 보이는게 심각해질 것 같습니다.
가장 우선시돼야 할것은 강아지와 같이 있는 시간동안 강아지의 체력을 떨어트리는 운동이나 강화된 산책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강아지는 먹을것에 민감하기때문에 음식을 항상 풍족하게 제공하는것보다는 모자라게 급여하시는 대신, 먹을것으로 훈련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훈련에 가장 필요한건 아무래도 간식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