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사실말씀하신 미분음악같은 경우는 우리가 흔히 아는 12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세분화 시켜서 음악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기본 적인 화성에서 조금만 벗어난 듯한 그리고 새롭게 표현이 되는 듯한 느낌을 주기
일반적인 서양 음악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고 중동이나 인도 같은 데서 많이 사용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현대음악에서도 많이 접목 시켜서 작곡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블루스나 재즈에서도 활용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