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화가 6연패 중인데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 연패 탈출을 할수 있을까요?

한화팬 입니다. 한화가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폰세와 라이스 이 두명의 투수 공백이 이렇게나 클 줄은 몰라넸요. 투수들의 볼 난발과 실수도 너무 많이 늘었습니다. 이러다가는 가을 야구는 커녕 다시 예전 처럼 꼴찌 한화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각성하고 오늘 롯데 전에서는 한화가 연패 탈출에 성공 할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화의 연패 탈출과 관련된 질문 같습니다.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는 박준영 선수가 선발로 나서는데, 롯데의 비슬리와 비교하면 무게감에서 다소 밀린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는 언제든 변수가 많고, 집중력과 팀 분위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화가 연패 탈출을 위해서는 투수진이 안정감을 되찾고, 타선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9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지금 분위기가 좋지않은 하위권 두팀이 경기를 붙게되었네요.

    둘다 못하기때문에 경기는 막상막하일꺼 같고,

    감독의 경기운영이 중요합니다.

    김태형감독이 경기운영에 있어서는 한수위니깐 롯데가 유리해 보이며 한화는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이기기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 글쎄요 지더리도 좋지않은 상황을

    연출하며 졌고 롯데홈 원정경기 이고 선발투수면에서 밀리므로 쉽지않은 경기가 될거라고 예상할 수 밖에 없겠네요

    다만 타자들이 분발하고 감독이

    똥고집만 안부린다면 기대해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감독의 고집과 작년 외국인투수가 한화를 상위권까지 이끈것입니다.지금은 투수도 문제지만 타지도 문제가 많습니다.올해는 하위권에서 유지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오늘도 쉽지가 않습니다.

    선발투수가 박준영인데요,롯데 비슬리보다 무게감이 떨어집니다.

    오늘은 열심히 해서요,연패를 탈출했으면 합니다.

  • 오늘 경기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기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박준영 선수는 일단 올시즌 선발로 준비한 선수도 아니고 지금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로 롯데 비슬리와 비교해보면 선발 매치업부터 좋지 않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