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장년이되면 친구가 필요없다는데 진짜그런가요?
예비 중장년입니다. 중장년되고 가정이 있으면 친구가 필요없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유툽하나에 꽃혀서 고뇌중입니다. 친구없이 살자니 외로울것 같기도하고 이미 나이를먹어서 순수한관계가 아니니 문제가 생길것 같기도하구요 보통 어떤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중장년이 되면 친구가 필요없다는데 진짜 그런가
없으면 외로워지면 어떻게하나 유투브보다
두려워서 물어보시눈군요
걱정마세요 먹고사는데 정신없어서 또는 힘들어서
그런거 생각할 겨를없으니
당장 일어나지도 않은거에 걱정할바에 현재에 충실하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주변에 형들 선배들 보면 답 나옵니다, 돈도 없고, 지금의 가치관이 완성되기 까지 참 많은 것이 있겠죠
이제는 내가 하고싶은 것만 하게 됩니다. 종교 정치부터 먹고싶은 메뉴, 까지도 비슷한 사람을 찾게 되고 양보를 안하게 되니 혼자가 되는 겁니다, 게다가 어느정도 자리잡은 이후라서 생각다른거 외에 재산, 생활권등이 다르니 갑자기 골프를 치러간다거나,,, 그렇겠죠?
저는 중장년은 아니고 21살 아직 애기입니다..
하지만 주변 어른분들을 보면 맞는 말 같기는 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명절이 되면 친구분들을 만나시기는 합니다만
평소에는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십니다 가정이 있기 때문이죠
그게 부모님으로써의 무게가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친구가 아니더라도 만날 지인이라도 있어야죠
항상 가족들과 함께 할수도 없고 혼자서 지낼수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외로움을 더 느끼게 되거든요
그건 뭐 개인의 성격나름이겟지만 가족이없다는 가정하에 생각한다면 그냥 솔로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많아요 취미생활도 자유롭고 다만 외로움이좀 따른다뿐이지만 외로움은 잠깐이니까요
중장년에 친구가 필요없을리가요.
친구로 인해서 별의별 피해나 실망을 다 겪은다보면 친구를 하나하나 정리하게 되고 그로 인해 남는 친구가 없으니 핑계대는 말일 뿐입니다.
뭐 중연에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그건 젊을 때 사귀는 친구도 마찬가지구요.
중장년이되면친구도멀어지는거도사실입니다 그래도친구는있어야무료하고답답할때같이이야기할수있는친구는필요하죠ㅈ놀면서새로운친구사귀가어렵잖아요 공감대를형성하기가어려워져요 같은일을하든가고향이같다든가해야조금은친구되기가쉬운대중장년이되면친구사귀가어렵죠
중장년되면 가족이 친구며, 배우자가 최고의 친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만약 친구사귀려고 동호회를 가더라도 안좋은 의도를 갖고 가입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네요.
나이가들수록 서로다 가정이있다보니 만나기도 어렵고 오히려 가족이나
가까이 사는 이웃들과 더친해지드라구요
그래도 자주는 못봐도 친구는 친구드라구요 일년에 몇번안만나도 반갑고 어릴때 놀던거같고
친구들과도 인연은 끊지마시고 일년에 몇번이라도 연락을 하고 만나면서 관계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많은친구는 필요없어요 가끔 만나러가고싶고 서로 챙겨줄이웃이나 친구한명은 있어야죠
젊을때처럼 친구비중이 높징않다는거지 친구없는 인생 불쌍합니더
내얘기 들어주고 내편들어주고 좋을때나 힘들때 손내밀 인간이 있어야해요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관계가 좁아지는 것은 맞습니다만 친구가 필요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와이프하고 단둘이서도 가끔 무료할때가 있는데요.
적당히 인간 관계를 가지면 좋은 것 같습니다.
중장년이더라도 친구는 있어야하죠. 필요없다라는 말의 의미는 결국 중장년이 되면 다들 자기가족 챙기느라 바쁘고, 특별히 본인에게 이득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연락을 하지 않는 사람이 많기에 그런말이 나온겁니다.
아무래도 사람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친구가 없으면 진짜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나이 먹었을 때 남는게 친구라는 말밖에 없듯이 나이가 드시면 드실수록 친구는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대신 잘 맞는 친구가 있어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