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에서 교정이 특히 흔한 건 맞지만 외국은 잘 안 한다는 인식은 실제와 조금 다릅니다.
북미나 유럽은 오히려 교정 문화가 일찍 자리 잡았고 교정장치를 1-2년 차굥하는 본격적인 교정 치료 비율도 높습니다.
차이는 왜 하느냐와 얼마나 보편적이냐의 기준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북미는 치령과 미소를 사회적 경쟁력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 10대 대 교정하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유럽도 비용과 보험 문제로 동아시아만큼 폭발적이진 않지만 반짝 교정보다 정통 교정이 일반적입니다.
중남미, 오세아니아, 중동은 경제 수준과 의료 접근성에 따라 편차가 크며 없는 게 아니라 비용 대비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아시아에서 유독 흔하게 보이는 이유는 유전적 요인, 미용 기준, 성인 교정 수요 증가가 겹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변에 교정한 사람이 더 많아 보이는 것이고 셀제로 유럽, 북미도 1-2년 철사 교정은 널리 시행됩니다.
동아시아가 압도적으로 많아 보인다 뿐이지 외국이 교정을 거의 안 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