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바닥에 물때 제거 할때 락스를 사용하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2곳의 화장실+샤워장 바닥에 물때와 미세 곰팡이 누적으로 인해 락스와 물을 1:1로 희석하여 그냥 흥건히 뿔려 놓습니다.
그리고, 문을 닫아놓고 반나절 정도 마를때까지 그대로 놔두고 외출갖다오면 타일 이음새나 가장자리 실리콘 코킹부에 있던
물때나 곰팡이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런데, 락스희석물을 뿌리고 난 뒤에 문을 열어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바람이 통하지 않게 닫아 두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출후 돌아와서 문을 열면 매케한 냄새도 나지만 락스 증기로 인해 다른 욕실 설비 및 비품에 영향을 줄까 걱정이라..
그렇다고 문을 열어두자니 락스물이 금새 증발해버려 바닥 물때,곰팡이 제거에 비효율적일것같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