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바닥에 물때 제거 할때 락스를 사용하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2곳의 화장실+샤워장 바닥에 물때와 미세 곰팡이 누적으로 인해 락스와 물을 1:1로 희석하여 그냥 흥건히 뿔려 놓습니다.

그리고, 문을 닫아놓고 반나절 정도 마를때까지 그대로 놔두고 외출갖다오면 타일 이음새나 가장자리 실리콘 코킹부에 있던

물때나 곰팡이가 사라지더라구요

그런데, 락스희석물을 뿌리고 난 뒤에 문을 열어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바람이 통하지 않게 닫아 두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외출후 돌아와서 문을 열면 매케한 냄새도 나지만 락스 증기로 인해 다른 욕실 설비 및 비품에 영향을 줄까 걱정이라..

그렇다고 문을 열어두자니 락스물이 금새 증발해버려 바닥 물때,곰팡이 제거에 비효율적일것같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반한벌새108입니다.

      환기를 잘해주시면 사용하셔야하는데 최대한 흡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사용 비율보다 많이 사용하고 계셔서 사용함에 주의하셔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냄새로 인한 욕실 비품은 크게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사용 간 건강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권장 사용 기준은 용기에 희석 비율이 표기되어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멧토끼267입니다.

      사람들이 락스에 대해 편견이 많더라구요


      락스는 물에 잘 희석하면 유해하지 않습니다 냄새는

      락스냄새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꾸준한원숭이143입니다.

      락스냄새가 상당히안좋은영향을미칩니다 항상청소후 환기가잘되게 환풍구와문은 개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