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혼자서 이곳저곳 놀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가족 단위로 정말 괜찮아 보였던 장소를 뽑자면 "과천대공원"입니다. 사람도 정말 많지만, 자연 공간이나 동물원 놀이동산이 외부에 있어서 비교적 코로나에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이곳에서 좀 더 들어가면, 과천현대미술관도 있는데 어린이박물관도 운영하고 어린이를 위한 전시도 많이하니 꼭 들려보시는 것 추천해요. 비용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다만,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도시락을 싸가거나 주변 근교로 나가야한다는 것만 꼭 알아두세요. 대부분 놀이공원들이 그렇지만 비싸고 맛이 없습니다.
나중에 저도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 꼭 가고 싶더라고요. 그곳의 부모님들은 보이지만 행복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