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라 하더라도 간단한 강좌만 들으면 이더리움 기반 토큰 정도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블록체인 개발이 아닙니다. 토큰 발행일뿐이죠.
진정한 블록체인 개발자라면 이더리움 기준으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현하기 위한 언어인 솔리디티를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언어를 배운다는 개념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기법, 알고리즘, 보안 및 네트워크 개념, 언어 문법등 사실상 전공자가 아니면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몇개월 공부하면 어느정도 기초는 알수 있기때문에 비전공자 금지 영역 수준까지는 아니지만요.
또한 플랫폼 코인의 코어쪽을 개발할 수준이 되려면 상당한 개발 경력과 이론적 개념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국내에도 몇명 없을 정도로 고난이도 개발 영역에 해당된다고 블록체인 개발자에게 전해 들은바 있습니다.
깃허브에서 오픈 소스 형태로 다 오픈되어 있어 누구나 개발 가능할 것 같지만 진정한 블록체인 개발자라면 그정도의 소스 코드 유용이나 토큰 발행으로 개발자라고 하기 어렵기 때문에 제대로 된 기초 학습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진입 장벽은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워낙 전문가가 귀한 영역이기 때문에 ..
각 대학마다 관련 세미나 또는 특강이 있습니다. 그러한 기본 학습과 프로그래밍 능력, 그다음으로 어학(영어) 능력만 있으면 경력이 아니라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영역입니다.
결론~
블록체인에 대한 열정과 신념, 프로그래밍 언어 능력, 블록체인 개념 이해, 영어만 기본은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