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훤칠한거위298입니다.
에고 ㅠㅠ 많이 힘드실거에요
집에만 있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실필요는 없어요
아직은 매우 가슴이 아파서 상황을 견디기 힘들거구
남편이 죽었다는걸 자기 자신이 인정해버리면 더 힘들수도 있어요 세상과 도피하고 집에서 혼자 있는다는건
자기의 가장 절대적 안정감이 집이니까 그런걸수도 있구요 ...동생분을 기다려주세요 그렇게 집에 있다보면 마음이 괜찮아지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줄거고 다시 세상밖으로 나갈수 있을거에요 옆에서 이야기 많이 들어주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