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는 나이를 떠나 우정을 쌓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우리 나라는 원래 나이를 굉장히 중요 시 여기는 문화권 이다 보니 비슷한 나이 아니면 사실 친구가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령차가 많이 나는 우정이란 약간 다른 나라에 비해 어려울 듯 합니다.
나이가 먹으니 어릴 때는 나이가 같고 친구 관계만이 우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거 먹고 보니 나보다 나이가 많고 적건 상관없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드가 맞고 가치관이 맞으면 친구라는 관계가 성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우정으로 향하는 길에 나이라는 것은 절대 장애물이 아닌 거 같습니다. 통하는 마음이 관건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