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씩씩한반달곰115입니다.
음... 국민의 입장에서 참 답답하지요
그런데 국개의원이든 공무원이든 해외출장의 명목으로 예산이 배정됩니다
가고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고 할수있는 성격이 아니라 누군가는 꼭 가게끔 예산이 나오는거죠
쉽게말해 울나라 고딩들보면 체육시간이 있죠?
근데 실제론 체육시간에 체육 안시키고 자습 시키잖아요
왜냐면 교육과정에 명분으로는 고딩들 건강한 체력 어쩌구저쩌구 해서 체육 시간을 할당하는거죠
근데 어디 입시지옥 대한민국에서 체육이 가당키나 합니까. 무조건 자습이죠
마찬가지로 국개들이나 공뭔들도 해외여행 예산이 있는데 체육시간에 하라는 체육 안하고 자습하는것처럼 해외연수 가서 배우진 않고 놀고오는겁니다
어짜피 지들돈 아니고 누군간 가야하고 예산은 써야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