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 산업혁명이 종종 일어난 영국에서는 중산층 계급을 gentry라고 불렀는데
중산층에 속해있는 사람들을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젠틀맨 gentlemen 이라고 불려 졌었어요.
영국신사라는 말이 널리 퍼지게 된건 미국의 남북전쟁이 한창 발발할 무렵. 미국은 아프리카 등지에서
흑인들을 강제로 노예수송선에 태워 미국으로 데려와 동물처럼 부리고 가혹행위를 했어요.
그당시 영국에서는 이런 미국인의 비인간적인 행위를 지나 칠 수 없었던 영국해군이
노예들을 태운 배들이 미국으로 들어가는것을 막고 노예들을 강제로 끌고온 사람들에겐 극형을 주었
답니다. 그리고 노예들 즉 아프리카 사람들을 원래의 고향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또한 영국이 여러 나라들과의 전쟁 속에서 전쟁 중이지만 식 후 티타임을 가진다고 해서 얽힌 유명한
일화도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