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개념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간을 사용한 사람들을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고대 문명에서는 이미 시간을 측정하고 있었습니다.
시, 분, 초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만든 개념입니다.
그들은 60진법을 사용해서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60분, 60초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해시계를 사용했고,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은 물시계를 사용해 시간을 측정했습니다.
시, 분, 초 단위는 16세기 후반과 17세기 초반에 걸쳐 과학자들과 천문학자들에 의해 체계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산업혁명과 함께 더 정교한 시계가 개발되면서 오늘날과 같은 시간 측정 방식이 정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