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같은 저출산시대에 이쁘게 잘사는 부부들을 냅두고 자꾸 잘못된 만남을 가진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며 눈살이 찌푸려지는 최악의 부부들만 출연시켜 솔루션을 빙자해 다투고 상처받으며 괴로운 장면들만 송출하니까 문제인겁니다.
미디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모릅니다.
방송사로는 그저 이렇게 사는부부도있다 재미있지? 라고 생각할수도있겠지만 결혼을 하지않은 어린 청년들한테듣 그영상이 전부가 되는수도있습니다.
결혼이란 저런것이구나 아이를 낳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등등 말이죠.
이제는 자극적인 컨텐츠만 낼게 아니라 정말 결혼하고 이쁘게 잘사는 그런 모습도 컨텐츠로 활성화 하여 계속해서 떨어지는 혼인율과 저출산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미디어들이 힘을 보탤때입니다.
이건 크게 보면 국가 명운이 달린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