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직접 가보거나, 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공간을 보입니다. 아이가 낯설게 느끼지 않도록 미리 사진이나 그림책,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서 어떠한 공간인지, 나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는 공간인지 소개하여 아이의 거부감을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공간에서의 느낌을 하교 후에 아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나누어 보고,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 주고 또 인정해 주시면서 나아가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불안이나 두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세요. 새로운 환경이 낯설고 무서울 수 있어. 엄마도 그런 기분을 느낀 적이 있어 라고 말해주면 아이가 혼자가 아니란느 느낌을 받을 수 있스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떤 점이 무섭거나 힘든지 구체적으로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