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에겐 별일이 아니지만 남에겐 대단한 일을 겪은 적이있나요
안녕하세요 푸른나무입니다.
나에겐 늘상 별일아닌데
남에겐 대단한일이 이루어진 것 처럼 좋아하는것을 보니 복에 겨웠나 싶어요
그런 경험이있으신분들이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서. 모든것이. 사람과에 관계든
어떤 상황에서의 관계든.
본인이. 늘. 받던것은 없어져 봐야.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있을때 잘해. 이소리가 나온겁니다
그러나. 돌이켜 잘못을 느낄때는
이미 늦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다음부터는. 조심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나무님. 말씀하신 상황, 참 흥미롭고 따뜻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누군가에게 평범한 일이 다른 누군가에겐 큰 의미를 가질 때가 분명 있습니다. 작은 배려나 도움도 어떤 사람에겐 삶을 바꾸는 큰 사건처럼 느껴질 수 있고요. 푸른나무님의 경험에서 느껴진 그 순간은 아마도 상대방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네요.
배려와 이해심이 그런것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나는 기본적으로 배려하고 이해하는것이 몸에 뵈었는데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 배려와 이해심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경우 대단한 일이 이루어진 것처럼 좋아할수도 있습니다. 기부 같은 경우에도 나는 그냥 평소처럼 하는것인데 다른 사람은 기부에 대해 의미를 크게 부여해서 대단한 일을 한것처럼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는 나이가 중요 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내 나이를 물어 보면 솔직하게 대답을 하는 편인데요. 상대방이 여자인 분들에게는 나이를 물어 보는게 실례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여성분들에게는 나이를 물어 보질 않습니다.
사람은 자신에 상황에 따라서 정말 사소한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는반면에
정말 큰 복이 와도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커피한잔에도 너무 좋다고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당시 상황에서 저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