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뀔때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봄이나 가을처럼 날시 바뀌면 뭔가 기분전환 하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ㅎㅎ
저같은 경우엔 특히 환절기때 기분전환 겸 미용실을 자주 가는 편인데
머리 스타일 바꾸면 기분이 확 달라지거든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때도 외적변화를 시도하게 되는데 이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에요
우울하거나 힘들때 쇼핑하면서 기분전환 하는거 진짜 도움되잖아요
근데 이런 변화가 꼭 대대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작은 변화로도 충분히 기분전환이 되더라구요
머리끝 살짝 잘르거나 평소 안하던 컬러의 옷을 입어보는것만으로도 새로워 보일수 있고
아 그리고 다이어트 결심했을때도 외적변화를 많이 시도하시더라구요
옷장정리부터 시작해서 체형에 맞는 옷도 새로 사고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그러시잖아요
근데 저는 특별한 이유없이도 기분내키면 변화를 주는편이에요
어제랑 다른 나를 보는게 재미있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