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방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거는 주인의 관심을 끌기위해, 방안으로 그냥 들어가고 싶어서, 또는 놀고싶어서, 주인이 보고싶어서 등등이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 고양이들은 주인과 함께 자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방문열어두셔서 같이 지내시거나 잠에 예민하시다면
문을 닫은채로 생활하시다보면, 고양이가 지쳐서 더 긁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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