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수입은 총 3가지 루트로 들어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저작권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비를 내고 등록을 한 자에게 매달 저작권이 들어옵니다.
2. 앨범에 참여한 실연자(실제로 연주한 사람, 미디, 가창포함)는 한국음악실연자협회에서 3개월에 한 번 씩 분기로 저작권(저작인접권)이 들어오고 매 달 방송에 나온 적이 있는 노래라면 보상료라는 개념으로도 저작권이 들어오게 됩니다.
3. 앨범 제작에 참여한 자는 저작인접권(저작권과 비슷한 개념)으로 매달 수익이 들어옵니다. 앨범을 제작한 회사가 가져가는 저작권 수익이죠. 통상적으로 음원수익이라고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저작권은 총 3가지 루트로 들어오는 편이고 3번의 저작권 수익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