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다이소처럼 싸고 이것저것 한 번에 살 수 있는 곳”은 몇 군데 정해져 있어요.
1. 남대문시장
여기가 제일 유명해요.
주방용품, 그릇, 수저, 수납용품까지 종류가 진짜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
특히 도매 느낌이라 여러 개 사면 더 싸게 주는 경우도 많아요.
2. 동묘시장
여긴 약간 보물찾기 느낌인데, 주방 소품이나 생활용품 싸게 건질 수 있어요.
다만 정리된 느낌은 아니라서 발품 좀 팔아야 돼요.
3. 을지로 방산시장
여기는 포장용품, 베이킹 도구, 주방 잡화 쪽으로 유명해요.
카페 사장님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퀄리티 대비 가격 괜찮은 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