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AFC 컵에서 북한 4.25 체육단 축구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얻은 포인트로 ACL 본선 대회 참가가 가능했지만 기준 미달로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고 홍콩이 북한의 쿼터를 승계 받아 한 팀이 더 조별리그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2024~2025 AFC 챔피언스리그부터는 아시아 대륙 클럽 대회를 3개 대회로 재편하여 1부,2부,3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을 폐지하고 홈그로운과 팀그로운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동아시아 및 서아시아 권역에서 각각 16개 구단씩 진출하여 총 32개 구단으로 대회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