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공장 노동강도랑 일과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연중생산을 목표로 식물공장을 하고싶습니다

근데 아직 내가 땅이 없어서 부모님을 땅에 컨테이너팜 하나를 대출내서

부모님께 맡길려고하는데요 문제는 부모님이 이미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시금치를 지으면서 컨테이너팜도 병행하는게 가능할까요?

노동강도가 어느정도되던가요? 일하는 주기가 어떤가요

예를 들면 상추는 20일주기도 수확하고 1시간정도걸리고 정식은 하루정도 걸리고

등 가능한 난이도인지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물공장은 실내에서 온도, 습도, 조명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면서 작물을 키우는 시스템이라 노동환경은 쾌적한 편입니다. 하지만 자동화가 완전하지 않아서 여전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 많고, 특히 정식이나 수확, 청소, 병해충 관리 같은 일은 반복적이고 체력도 요구됩니다. 상추 기준으로 보면 정식은 하루 정도 걸리고, 수확은 20일 주기로 1~2시간 정도면 끝나는 편이라 규모가 작다면 병행도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시금치 농사도 계절 따라 일이 몰리는 시기가 있어서, 컨테이너팜까지 같이 하면 부모님께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규모를 작게 시작해서 작업량을 직접 체험해 본 뒤 점차 늘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식물공장을 하게 되면

    요즘은 스마트팜으로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심적으로 일의 강도는 높지 않겠지만

    그래도 매일 꾸준히 식물의 상태를 살펴보아야 함이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 비중은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도 농사일을 하시는데 본인의 농작물을 관리 하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작물은 본인이 직접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농작물을 그렇게 간단하게 표현할수 없습니다 진짜 컨테너이너로 옮긴다 만다보다는 일단 어느시기에 심는지가 중요해요 그리고 비닐하우스에 심게 돼는데.. 요즘 같은 기후변화에 따라서 농장물이 죽기 말련이거든요 그래서 이것부터 생각을 하고 컨테이너로 옮겨서 시원하게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겠다 이렇게 생각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