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유효기간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유효기간 이후 1년이 더 지난 상태면 더욱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하여 제품의 품질이나 효능이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제품을 개발하면서 자체적으로 시험을 하여, 그 결과를 통해 안정하다고 검증하는 기간까지를 유효기간으로 설정하는 것이기에 이후에는 품질이 떨어지던, 불순물이 급격히 증가하던 제조회사에서는 그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