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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고지혈증 약 대장내시경 받기 전날까지 복용 가능한가요?아빠가 사진으로 첨부된 고지혈증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이번에 대장 내시경을 예약했는데 고지혈증 약 먹고 있는 게 있으면 피를 묽게 만드는 성분이 있는지, 그러면 며칠 전에 끊어야 하는지 숙지하고 있으라고 해서요. 리바로젯을 먹고 있는데 그러면 대장내시경 며칠 전부터 약을 끊어야 하나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이 매일 샤워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요 ?6세 4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여름에는 땀도 많이 나고 있어 매일매일 샤워를 시키고는 있는데, 겨울철과 같이 덥지 않은 날씨에는 매일매일 샤워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샤워를 매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외부활동을 했다면 시켜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전문가 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잘때만 이갈이를 하는 아이입니다..6살된 아이가 작년 여름쯤(?)부터밤잠 잘때만 종종 이갈이를 합니다.시아버님이 주무실때 이갈이를 한다고아이아빠가 이야기 해주었는데고쳐줄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그리고 이갈이를 지속적으로 할경우치아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자산관리경제Q. 4인 가족 평균 생활비가 어느 정도 들까요!?돈이 너무 모이지 않아 걱정인 아이둘 아빠입니다. 저한테 쓰는 돈은 크게 없는 것 같고 아이 엄마도 크게 사치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만 돈이 잘 모이지 않네요. 아이는 9, 7살인데 4인가족 식비나 보험료 등 생활비 어느 정도 나오나요?
- 양육·훈육육아Q. 첫째가 둘쨰의 물건을 빼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첫째가 평소에는 둘째를 잘 챙기고, 귀여워하는 등 기본적으로 첫째가 둘째에 대한 애정은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도 약한 편이구요.그런데, 같이 잘 놀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발생(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하면 둘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았고 돌려주지도 않으면서 결국 둘째를 울립니다.행동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아도 그냥 이러이러해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라는 설명을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이러한 행동은 어떻게 해석할 수 있고, 개선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 놀이육아Q. 아이와 할 수 있는 재밌는 놀이가 있을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항상 재밌는 놀이를 해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상상력의 한계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전문가분들 중 재미있게 놀아보았던 경험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해당 나이에 도움이 되는 놀이들이 있을까요 ?
- 서울·수도권여행Q. 인천 센트럴파크에서 보기 좋은 것 추천 바랍니다만…인천 센트럴파크에서 보기 좋은 것 추천 바랍니다. 이번에 아빠 지인 결혼식이 인천 송도에 있다 하니까 송도 센트럴파크에 데려다주고 문보트를 타게 해준답니다. 그렇다면 혹시 그 문보트 외에 센트럴파크에서 즐길거리가 또 있긴 한가여?! 잘 아시는 분들 즐길 것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폐성 장애이자 아스퍼거 증후군인뎁... 엄마 아빠의 행동 어떻게 보시나여?!제가 자폐성 장애 3급이 있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20대 청년입니다.과거부터 저희 엄마 아빠는 제가 과거 트라우마나 기타 자극이 큰 소리, 그러니까 냉장고 오래 열어두면 나오는 삐삐삐 하는 부저음이나 버스 소리나 자동차 도어록, 휴대폰 진동 소리 등을 굉장히 자극이 커 듣고자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희 엄마 아빠는 그런 소리를 싫어하니까 제 엄마 아빠가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냉장고를 일부러 열어서 부저음을 강제로 듣게 한다던지, 아빠 같은 경우는 방에 강제로 끌고 가서는 백학 ost 같은 노래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죠. 이외에도 귀를 막지 못 하게 손을 강제로 잡기도 했습니다. 되려 그런 싫어하는 소리에 노출되어야만 한다며 계속해서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는 훈련을 시켰습니다.특히 1박 2일 같은 프로그램도 강제로 보게 했는데, 역시나 싫어하는 bgm이나 효과음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해서 노출되게 해서 이겨내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죽어라 몸부림을 칠 정도로 굉장히 싫어했죠.그리고 그런 소리를 안 듣고 귀를 막으면 컴퓨터 게임 이용 제한을 시키는 것도 있었습니다.이외에도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방에 강제로 가둬놓고 13억까지 세! 라 하고 그걸 못 하겠다 하니까 죽어라 매로 때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런 소음, 냉장고 부저음이나 휴대폰 진동 소리 같은 일부 소리는 그래도 잘 치유가 되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제가 엄마 아빠한테 지적을 받는 게 있죠.바로 감정이 극에 달하거나 흥분이 크고,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마다 나오는 혼잣말과 상동행동을 조금도 하지 못 하게 집요하게 제지를 가하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에서 혼잣말이나 상동행동은 참으려야 참을 수가 없는데, 일부러 참아도 삐질삐질 새어나오는 혼잣말조차 못 하게 제지를 가하기도 했고, 그래서 혼잣말이 터져나오면 아예 언성을 높여 꾸짖거나 얼차려를 세우기도 했습니다.전공과를 가니 특수학교 셔틀버스를 타는 곳을 찾아가는데 웃긴 생각이 나서 상동행동과 혼잣말이 나오니 조금도 이를 하지 못 하게 성질을 집요하게 내며 꾸짖기도 하고, 아예 그 후 또 웃긴 생각이 나서 탄천길에서 걸어나오는데 웃음이 터지다 그만 엄마한테 들키고 "너 또 혼잣말하다 걸리면 죽는다!" 라는 소리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특히 전공과 때 혼잣말, 상동행동을 제지하는 것은 극에 달했습니다.심지어는 그 기질로 저를 농락하거나 기분 나쁘게 비웃으면서도 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지!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제가 잔치국수를 싫어하는데 그걸 강제로 먹으며 투정을 부리니 아빠가 그 날 저녁 맛난 걸 먹으러 가겠다 해놓고서는 막상 저녁이 되자, 국수도 안 먹고 떼나 쓰니까 안 가겠다며 그걸 저를 놀리고자 한 말이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아예 아빠하고 말도 안 섞고 겸상도 안 하고 아예 아빠와 대화를 1도 섞고 싶지도 않고 아예 호적에서 파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근질근질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빠가 좋을 리가 없지 않겠어요?! 아예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아빠를 영원히 의절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연락처에서도 지우고 대화도 아예 섞고 싶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아빠가 싫습니다. 최근에도 이런 기질로 저를 놀리고 비웃는 일이 있기도 했거든요. 이외에도 약점을 잡으며 키득키득 웃거나, 나를 피를 거꾸로 솟게 하는 조롱 행위를 보며 아빠에 대한 정나미가 이미 팍 식고 당장이라도 연락처까지 다 지우고 두 번 다시 아빠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전공과 입학 후 4월 말이었나?! 그 때쯤 농업시간에 호스가 잘못 나가서 귀에 굉장히 세게 맞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다음날이 될 때 까지 안 빠지는 타입이라 목욕이나 수영도 아니고, 그런 일에 노출 될 일도 없는 농업시간에 왠 날벼락같이 물을 팍 맞으니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날뛰었고, 그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막 주절대다 역시나 날아온 건 부모님의 날센 지적이었죠. 이 때 난 그 일을 다 얘기하니까, 아빠는 대놓고 "너 또 그러면! 너 소리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 가해지는 목줄 채워버린다!" 라는 말까지 하며 저를 꾸짖었습니다. 당연히 안 그래도 요 몇 년동안 혼잣말, 상동행동으로 죽도록 제지를 가해온 엄마 아빠였는데, 이 일로 아예 집에서 나가고 다신 아빠 안 보겠다고 선언하니까, 아예 대놓고 아빠가 되려 저를 강제로 쫓아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정말 그 센 고집과 끈질기고도 저열한 기질로 말이죠. 혼잣말 상동행동을 비롯해 이렇게 갑작스런 큰 자극에 민감해하는 걸 남들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만...그리하여 한 6월 쯤인가?! 그 때 제가 정보경진대회를 나갈 일이 있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조차 행복하지 못 하고 오히려 부모님 눈칫밥먹고 살아가야 하고, 그럼에도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 저 자체가 너무나도 불행했죠. 그 때 제 아빠가 차가 있어서 그래도 경진 대회를 하는 날이 주말이기도 해서 버스 타고 갈 것을 아빠 차로 데려다주겠다 했는데, 하필 거기서 또 제게 난제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을 대회장까지 태우고 가야 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도 평온할 날이 없고 그 전공과 학교에서조차 그 선생님 특유의 성격과 재채기를 그 주말, 둘이서만 있을 때 접할 수도 있는 상황에 차라리 선생님과는 결국 버스로 가겠다고 하니까, 대놓고 아빠는 선생님과 같이 가는 걸 강제로 몰아붙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순순히 따라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거기서 선생님을 울며 겨자먹기로 태우고 가서는, 그 선생님 특유의 재채기에 결국 멘탈이 다 무너지기도 했죠. 그럼에도 저는 그 대회를 너무나도 잘 해서 1등을 차지하고, 심지어 전국 대회까지 1위를 거머쥐기도 했습니다...저는 그래도 끝까지 엄마 아빠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진짜 사건은 도쿄 여행에서 터졌습니다. 그 동안 엄마 아빠는 권위주의적으로, 내가 그래도 그런 성격 다 존중해주며 여행을 엄마 아빠 계획대로 잘 따랐습니다. 그런데 도쿄 여행에서는 제가 디즈니랜드와 썬더돌핀 등 여러가지를 다 렌더링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고 싶다 해서 갔습니다. 그것도 제가 처음으로 여행 경비 대주고 숙박비까지 150만원, 그것도 내가 차곡차곡 모은 비상금을 다 털어가면서까지 말이죠.그런데 어째 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7월 쯤, 이미 팬데믹 조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영국에서 다음 팬데믹 훈련을 한다니까, 어째 그 때 쯤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팬데믹에 먹히고도 남았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하필 12월 중순에 여행을 예약한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팬데믹은 다 훈련을 하고 조작해서 필연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더군다나 작년 추석 때는 친척과 경주에서 요트 체험과 카트 체험이 예정되어 있었죠. 하지만 하필 전국 폭우로 저희들 체험도 결국 불발되자, 낌새가 너무 안 좋고 불안하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혼잣말로 꾸중 받고, 여러모로 불안해했던지라 제가 처음으로 좋은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도쿄 여행을 위해 가냐 못 가냐로 아빠에게 매일 같이 묻자, 아빠도 결국 거기에 뇌절이 왔는지 여행을 1주 앞두고 "도쿄를 잘 갔다오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묻자, 제가 장난삼아 "꼬추를 뽑아!" 라고 한 걸 가지고 여행 때까지 제가 하지 말래도 집요하게 갈궜습니다. 제가 피같은 비상금 다 털어 숙박비까지 대주고, 제가 그렇게 불안해하며까지 가길 원했던 도쿄 여행에서 말이죠.그리고 지금도 혼잣말 상동행동 등으로 저를 갈구기도 하고 농락하고 놀리고 비웃고 조롱하고, 집요히 갈구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본다 해도 과언이 아닌뎁... 아예 그런 상황에서도 어째 존댓말하고 잘 대해달라고 막 저한테 윽박지르기도 하던뎁...!이런 걸 보면 제 엄마 아빠는 어떤 것 같나여?!
- 양육·훈육육아Q. 체육활동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잘 할 수 있도록 접근할 수 있을까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아예 운동신경이 없는 것은 아닌데, 운동 자체를 즐기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태권도나 줄넘기 같은 것을 시키고 싶은데도 그런 운동학원을 가고 싶지 않다라고 계속 얘기하니 강권할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그래도 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되었으니 운동같은 것들은 조금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요.어떻게 잘 접근해볼 수 있을까요 ?
- 약 복용약·영양제Q. 53일 아기를 키워요 단유중이에요!단유 2일차이기도 하고내일 단유약을 타러 갈거거든요ㅜ.ㅜ 애기아빠가 대신 분유먹이고 트름하고단유 시작하면서 왠만한 애기봐주는건 다 해주는데그래도 저를 애기가 찾다보니안아줄 수 밖에 없더라구요그러다보니 얼음팩을 가슴에 두고 있어도젖 도는게 느껴져서 수유패드가 꽉 차가지구요..단유약 먹으면 젖도는게 줄어드나요?얼음팩으로는 한계가 있는거 같아서요ㅠㅠ..유축은 지금 10시간 텀이고 내일은 12시간 텀으로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