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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대출경제Q. 스트레스DSR 3단계 시행 전, 신용대출세전 6100만 부채1 : 자동차 대출 케피탈(잔액400만) 부채2 : 마이너스통장 5000만 * 마통은 개설만 해놓았고 실제 부채는 0원 부채3: 버팀목 도시기금 전세자금(1억6,800만)(매수하려는 주택) 지역: 서울(강남3구 등 규제지역은 아님) 가격: 5억대 중반 유형: 아파트 대출: 보금자리론(생애최초) 가능 이러한 상태이고, 2025. 11월 전세가 종료됩니다. 전세대출 전액 상환 후, 2026년 초(1-2월 예상)에 매매를 하려 하는데요. 보금자리론을 받아도 추가 신용대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2025. 7월 전에1. 자동차 케피탈 전액 상환 2. 마이너스통장 정리 후에 전세자금대출만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으로 신용대출을 미리 받아 놓는게 좋을까요? 2025.7월 이후에는 한도가 낮아 진다 해서요. 어차피 내년 초에 이사를 하면서 신용대출을 받아야 할 상황이라면, 한도가 줄어들기 전인 6개월 전에 미리 받아두는 게 어떨지 싶어서요. 신용대출은 약 8,000만원 정도 받으려 합니다. 자금 상황 고려했을때 일단 저정도까진 갖고 았어야 안전할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금이라도 영끌을 해서 집을 장만해야 할까요?서울 강남·서초·송파·마포·용산·성동·양천 7개 구 아파트값이 매주 신고가를 기록 중인데. 이들 7개 구 가운데 가장 최근 가장 핫한지역이 마포라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영끌을 해서 집을 장만해야 할까요?
- 부동산경제Q. 서울 아파트값이 문재인정부서 2배 상승했고, 윤석열정부때는 강남-비강남 격차가 최고치라는데 이재명정부때는 잘할수 있을까요??서울 아파트값이 문재인정부서 2배 상승했고, 윤석열정부때는 강남-비강남 격차가 최고치라는데 현재 이재명정부는 부동산정책을 잘 펼칠수 있을까요??
- 부동산경제Q. 올해 과천의 아파트 가격이 가장 큰 상승을 보여준 이유가 뭔가요?부동산 기사를 보는데 올해 가장 큰 부동산 가격 상승을 보여주는 곳은 강남3구도 아닌 과천이라고 하더군요.보니까 과천의 부동산 가격이 거의 강남3구와 대등할 정도로 비싼데 서울도 아니고 강남도 아닌데 이렇게 비싼게 약간 의아하기도 합니다. 그럼 올해 과천의 아파트 가격이 가장 큰 상승을 보여준 이유가 뭔가요?
- 부동산경제Q. 토지거래허가제는 아파트만 해당되는건가요?강남,서초,송파,용산은 토지거래허가제가 적용되잖아요.이게 아파트거래만 해당되는건가요?아니면 빌라,오피스텔,상가 모든 부동산이 해당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서울 집값 성동구, 마포구 등 한강벨트 아파트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서울 집값하면 강남 3구인 송파구,강남구,서초구가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한강벨트인 성동구,마포구가 많이 올라싸다고 나오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증여세세금·세무Q. 만약 자식이 부모에게 돈을 주고 한 달 뒤 원금만 돌려받으면 부모에게 증여세가 부과되나요?만약 자식A가 부모에게 돈을 100만원, 1000만원씩 자주 빌려주고한 달이나 두 달 뒤 원금만 돌려받으면 부모에게 증여세가 부과되나요?만약 자식A가 강남 등지의 고가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자금조달계획서를 썼는데,부모에게 빌려준 돈 때문에 세무조사를 받고 증여세가 부과될 수도 있는지 알려주세요.
- 부동산경제Q. 요즘방송을 보면 서울아파트날리가.방송에서 서울아파트 올라간다고 매일방송하던데 사긴 사야할것같은데 강남3구는 패스하더라도 다른곳을 산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서울에서 내집 마련은 이제 점점 더 어려워지는 건가요?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마포 등등 아파트 가격이 거침없이 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 돌리는데요...이젠 정말 내 돈으로 뭔가 서울 중심가에 내 집 마련이 어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그 외 지역은 침체를 겪고 있는 걸 보면 이젠 정말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기도 한데..이재명정부에서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궁금 합니다.과연 평범한 직장인이 서울 중심지에 내 집마련은 가능한 걸까요?
- 자산관리경제Q. 부부간 경제 관념이 달라서 갈등이 생기는데 원만하게 해결할 방법은?40평대 아파트 자가(증여분), 금융자산: 4,000만원소득수준: 남편 연봉 5,000만원 대, 와이프 육아휴직 전 5,000만원 대빚 없음자산과 소득은 위의 말씀드린 수준이며, 저의 의견은 아이의 교육 등을 위해, 강남 혹은 학군지로 이사를 가야하고, 추가적으로 아이 교육과, 부부 노후, 향후 목돈이 필요할 수 있으니, 가장 소득이 높은 구간인 지금 시점부터 돈을 열심히 벌어야하고, 가급적이면 돈을 잘 모으고 가능하다면 재태크까지 해야한다.그리하여, 제가 소득이 높은 편은 아니니, 아내도 일하고 열심히 벌어서 향후 미래를 잘 설계해야 한다, 다만 여유가 없는건 아니니, 필요하다면 일정 수준의 소비는 하면서 살자라는 의견입니다.아내의 의견은 아이가 없을 때는 저의 말에 동조하지만 아이가 생기니 아이가 최우선이라 복직도 고민 중, 사회생활을 할 시에도 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돈을 아끼고, 궁상 떨면서 모으기는 시름.그리고 시댁의 도움이 가능하니, 노후 준비와 같은 건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의견이렇게 부부 경제관이 달라 최근에 많이 싸우게 되네요.제생각에 저는 현재 가장이고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또한 옳바른 경제관은 미래를 대비해 부부가 열심히 모으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내와의 의견 차이 때문에 힘들어서,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글솜씨가 부족하여, 글 정독하시기 어려울 수 있는 점 미리 사과 말씀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