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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 아들 졸업식에 아빠 복장 궁금해요.아빠가 정장과 후드티같은 완전 캐쥬얼 옷이 있어요.아침에 보니 정장에 넥타이를 하길래 그건 아니라고 했는데...어떤 옷들 입으시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아세트아미노펜 복용 후 소염진통주사초등 5학년입니다.인후통이 있어 세토펜정 복용 했고, 2시간 뒤 병원에 가서 소염진통주사를 맞았습니다. 열은 안났는데 타이레놀 먹고 2시간 뒤 소염진통주사 괜찮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23살 늦은 나이 같고 인생 고민 뼈 때리는 답변 해주세요모르겠고,공부 과정은 오래전에 다 포기하고 안해버렸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요. 한국 대학교에 가려면 수능이 중요하다 해서 초등 과목부터 수능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간호대를 갈 수 있을까요? 너무 늦은 거 아닐까요? 솔직히 23살은 너무 늦은 나이인 것 같아요. 남들은 다 잘 사는데 저만 낙오자가 된 것 같고 우울해져요. 수능 솔직히 쉽지 않은 거 알아요. 그렇지만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뭐든 취업이라도 하라고 압박 하시는데 솔직히 남들 다 자기 좋아하는일이라도 하잖아요. 근데 저는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하기 전에 제가 다 망칠까봐 겁만 나요.
- 폭행·협박법률Q. 판결 억울하게 선고 앞두고 있습니다.....어릴때 아동학대를 당했기에 보상심리로 보복하는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상담사 주장에 제가 초등학교때 썼던 일기장 초등학교생활기록부, 친구들 탄원서 받아서 반박했습니다5. 좌우지간 4.1 당일에 아파했다면 당일 골절된 것이 맞다며 저를 범죄자로 몰아가네요. 옆에 애기 이모는 여자라서 그냥 빠지고... 그 이모는 제가 한걸 못봤다고 증언했습니다참, 저는 신호위반 사고1, 음주운전 면허취소 이력 있네요 참.. 어쨌거나 그래서 전 구형 5년을 받았습니다어떤 선고를 받을 확률이 가장 클까요????무죄추정의 원칙 국가에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 유아교육육아Q. 초등아이 파닉스 재밌게 익히는 방법이 있을까요?초등 4학년이에요.영어 파닉스가 아직 안되고 있어요.수학이나 국어는 잘하는데 영어를 힘들어해요.영어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 싶은데 일단 읽기가 안되니까 더 재미를 못느끼는 것 같아요.파닉스 어떻게하면 더 재밌게 익힐까요?그냥 학원에 보내는게 맞을까요?애가 학원은 가기 싫다고해서요.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방과후하고 있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향초나 설탕으로 된 초 등을 사용해도 괜찮나요?향초나 설탕으로 된 초 등이 많이 있는데 이걸 켜고 지내도 몸에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연기가 몸에 좋지 않을 것 같아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황색점멸신호 교차로 교통사고 과실비율자기아들둘이 보험사직원보다 먼저오고낄낄대며 웃고있고 열받는거 꾹참았습니다그래서 더 과실을 최소화하고싶은거구요. 집사라은 한의원에서 통원치료하고있습니다. 입원을하고싶지만 둘째가 초등졸업했고 첫째는 방학을안했어요. 저는 가슴이답답하고 오른쪽어깨가결려 집앞 정형외과에서 통원물리치료받고있습니다. 회사도 조직개편때문에 입원치료가힘들고 또 그정도는 아니라서 물리치료만 받고있습니다. 상대방은 어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상대보험사에서 저희부부대인접수해줬는건 카톡이왔는데 제보험회사에선 상대방이 대인을 접수했는지 알려주진않나봅니다. 모르겠어요 입원을본인이 박고선 입원을했는지 어쨌는지 암튼이런상황이고요. 당일 현장사진인데. 경찰에신고하는게 낫던걸까요? 아니면 7대3이나8대2얘기하면. 분심위신청해서 100대0이나9대1은 나올수있나요? 7대3이나8대2는억울합니다. 저 정말 안전운전했거든요. 주위두잘살폈구요. 과속두 안했고 30제한에 30~35였고말입니다. 제 과실비율은 얼마정도가 맞나요? 상대가 나온골목사진도도시가스뚜껑인지 두개가있고제가 선진입입니다.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일 초등아이 졸업식인데요, 선생님 꽃다발...졸업식에 선생님 꽃다발을 준비해가나요? 혹시 꽃다발 외에 더 드릴 수 있는게 있을까요? 선생님이 받을 수 있고 받았을 때 좋을만한 물건은 뭐가 있을까요? 누군가는 졸업때라 스벅 상품권 같은 것을 드려도 된다는 말도 하더라구요...혹시, 선생님께 아무것도 안드리는게 일반적인가요? 다른사람 다 드리는데 안드리는 상황도 이상하고, 아무도 안드리는데 혼자만 드리는 상황도 이상해서요.어떤게 자연스럽나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재택근무가능한 일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초등학생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초등자녀를 키우면서 온종일 근무하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재택에서 아이를 케어하며 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2살의 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해야 할까원인이 엄마가 아니라고 했다.나는 그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다시 공부를 시작해 초등 문제집에서 중학교 문제집으로 올라가려 했지만,오히려 초등 문제집을 다시 풀게 되자 큰 절망을 느꼈다.왠지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결국 모든 것을 그만두었다.병원에서 지능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나는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엄마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고민했지만, 나는 그 원인을 아빠 탓으로 돌렸다.부모님 사이는 좋지 않았고, 나는 모든 책임이 아빠에게 있다고 생각했다.부모님이 결혼하지 않았다면 엄마의 인생도 망가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겼다.부모님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으며 엄마를 도우려고 노력했지만,아무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 나 자신이 절박하게 느껴졌다.열심히 활동해도 잘되지 않았고, 사람과 인연을 맺는 감정도 잘 느끼지 못했다.지금 나는 친구도 없고, 결혼을 할 생각도 없다.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정신과 치료와 병원 상담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지금도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사실 엄마는 내가 왜 정신 치료를 받아야 하느냐며 울었다.하지만 엄마는 내 의견을 충분히 묻지 않은 채 병원에서 소개한 약을 먹게 했다.나는 지금 32살이다.이제 다시 미술과 공부를 시작해야 할까?아니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하고 돈을 버는 길을 선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