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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남자 콧털은 왜 여자 콧털보다 길게(?) 자라나요?본인들도 안 한다고 하는데 콧털의 성장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 간에 차이가 있는 건가요? 또 남자인 친구들 콧털 정리한다는 얘기는 가끔 듣지만, 여자인 친구들이 콧털정리한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물론 여자인 친구들이 얘기하기 껄끄러운 이야기라 안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엄마나 누나는 안 하는 걸 보면 남자와 여자 간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차이가 있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꾸 허락을 구하는 아이 괜찮은가요?사소한 것에도 자꾸 허락을 구합니다(~ 쉬해도 되요? 먹어도 되요?)06살된 여자아이입니다. 그저 성장하는 과장으로 보면 괜찮은가요?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궁금합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한 쪽 다리만 성장통이 올 수 있나요?제가 지금 오른쪽 다리만 성장통이 오고 있는데 이럴 수 있는 건가요? 통증도 꽤 심하네요 통증이 신경쓰여 잠을 못자겠어서 약을 먹은 상태입니다약을 먹은지 좀 됐는데도 통증이 신경쓰이네요통증 완화되는 자세, 스트레칭 같은 걸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성장을 안하는 법은 없을까요 ?여자인데 키가 176입니다키가 워낙 커서 더 이상 크면 부담스러울거 같습니다키 크는 걸 멈추고 싶네요성장통도 너무 아프고요ㅜ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성인 키 성장 언제까지 하나요?여자이고 30살입니다.여자는 키가 보통 중고등학생때까지 큰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키가 자랐습니다..고등학생때 163cm 이었는데 대학생때 164cm, 30살 165cm가 나왔어요.제가 잠을 많이 자는편인데 9시간 정도..? 그리고 몸무게는 고등학생때보다 5키로 정도 늘었습니다.이런게 영향을 끼친걸까요?전 키가 더이상 안자랐음 좋겠어요ㅠㅠ 이런경우도 있나요.. 이제는 더이상 안크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생활꿀팁생활Q. 30세에 어떤 삶이 된다면 안정감을 느낄까요?수 없는 힘으로도 바뀔수도 있다고도 합니다.청소년들은 감정은 가장 예민한데, 성적이 뒤쳐져서 선생님에게 야단 맞거나,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다투거나, 반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아 감정을 조절 못한다면,이 때 이 청소년기에 올바른 방향을 찾으려면.이제, 100세 시대.10대, 20대에는 공부하고, 30대, 40대에 일하기 시작한다면,30은 서른은 인생의 전환점이라 생각됩니다.나는 노년기에 들어가고,부모님은 점점 더 늙어가고, 자녀는 아직 성장하지 않았고, 지금 30대인 나의 어깨에 많은 짐이 있습니다.가족을 평안하게 유지하고, 모두가 건강하도록 이끌려고 노력하는 삶이 되어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내 나이 30에는 어떤 삶을 가져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