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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오로라를 보기위해 북유럽을 가는데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오로라는 쉽게말해 태양풍으로 인해 생긴다고 알고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오로라를 볼 때 주의해야할 점이 있을까요?자외선차단에 신경쓰거나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거나 하는 주의사항이 있으면 알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자외선차단하기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뿐일까요?이제 여름이 가까워 오니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안쓸수 없는데요.자외선을 차단할려면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외엔 방법이 없는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를 너무 못믿겠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남자친구가 먼저 차단했지만 제가 너무 구속하니 숨막혀 잠깐 도파민이 필요했다고 그러더군요 그 뒤로 더 불안해졌습니다... 남자친구가 자기좀 믿어달라는데 어떻게 해야 믿을 수 있을까요.. 그냥 걔가 여자랑 하는 모든게 신경쓰이고 불안하고 거슬려요 말 했는데 자기는 진짜 절대 바람은 안필거니까 믿어달라 하더군요근데 저한테 이쁘다고도 잘 안해주고 살빼면 더 이뻐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자주 말을 해서 걍 저보다 이쁜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떠날것같습니다 근데 믿어달라네요...ㅋㅋ 귀엽다 귀엽다는 해주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네이버페이 알림이 가끔씩 오는데 해외결제 차단했다고요..구글에서 해외결제하려는걸 차단했다고 자꾸 오는데 제가 플레이스토어랑 구글에 결제수단다 삭제했는데도 왜 자꾸 네이버페이로 오는거죠? 구글비번만 계속 바꾸면될까요?? 엄청신경쓰이네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손절당한 친구와 다시 가까워지는 방법?마련을 부탁할까싶은데..3월이면 첫 대학입학에 저도 그친구도 적응하느라 바쁠것같아 마음에 걸려서요2월이 끝나가기전 다시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뭐라고 연락해보는게 좋을까요카톡과 인스타 차단은 당하지 않았어요인스타 비계 친친에도 저를 아직 안 뺐던데 그냥저를 신경조차 안쓰고 잊은걸까요?아니면 그 친구도 혹시 저와 다시 잘지내볼 마음이 있는걸까요..사실 연락을 했다가 그 친구가 싫어할까봐 많이 망설여져요 그친구는 저를 잊고다른 친구들이랑 잘지내는데 저만 다시 잘지내고싶은 걸까봐요글이 길고 두서가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ㅠ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외부시선 차단을 위한 나무 식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주택에서 외부시선 차단을 위해 담장대신 나무를 선택할때어떤 나무들이 좋을까요?관리도 좀 편하고 큰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한 그런 좋은 나무들이요.겨울에 잎이 다 떨어져 버려서도 안될텐데, 어떤 나무들이 있을런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몇년동안 친했던 이성이 잠수를 탔습니다며칠 연락이 안 닿아도 그렇게 불안하거나 신경쓰지 않았는데 기간이 길어지니까 점점 제가 잘못했다는 죄책감이 들면서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연락을 한번 더 보내봤는데 읽지 않고..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기프키콘을 보냈는데도 아예 무반응인채로 지금 거의 2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본인은 한번 끝이면 정말 영원히 끝이라고 했는데, 저희가 연애를 제대로 한게 아니였기 때문에 .. 그리고 아직 SNS 차단이나 친구 삭제 같은 모션은 안취하고 있어서 헷갈리기도 하고 정말 끝인게 실감이 안 나는것 같습니다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잃기 싫은 친구였는데, 저의 이런 지친 행동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너무 버거웠고 그래서 저를 피하게 된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 정말 지금까지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그 친구에게 중요한 기념일인 날이었는데 이마저도 연락했다가 더 부담을 느껴 숨어버릴까봐 연락도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 몇달이 지난 후에 “잘 지내냐”는 식의 안부로 연락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진심으로 다시 다가가야할지, 이렇게 잠수를 타고 숨어버린 이상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몇년동안 이렇게 단호한 모습을 보인게 처음이라서 정말 당황스럽고 며칠 내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 친구가 유학을 끝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때도 제가 연애를 안하고 있으면 저에게 그때 다시 적극적으로 다가온다고 했었는데, 약속한 것도 있는데 그 친구에게 저는 별 거 아닌 존재였을까요? 지금 현재 그 친구는 저에게 온갖 정이 다 떨어지고 저를 혐오하고 있는걸까요? 저도 섣불리 이 이상으로 더 바로 연락하고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그래도 다시 연락이 닿을 수 있을까요.. 원래 이 친구와 몇년동안 아예 주기적으로 연락했던 건 아니였고, 각자 연애를 한 기간도 있었기 때문에 연락이 한동안 안된다고 해서 그 친구와 저랑 온전히 끝났다는 생각이 아직까지 현실로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길 정말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그 친구와 연락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연락이 닿을 확률을 높힐 수 있는지 의견을 같이 공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조언도 좋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친구였어서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더 높힐 수 있다면 같이 의견 나눠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여자친구와 친구사이 전여친의 행동.. 그리고 저의 삶 ... 이대로는 미쳐버릴거같아서 글을 씁니다.. (장문) 자세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친한오빠라고 아무일없었다고 그러더라구요 믿지않았죠 당연히아직도 믿지않습니다 친한오빠라는 사람을 B라고 하겠습니다........ 그이후로 친한오빠를 차단했고 제가 앞에서는티를 안냈지만 뒤에서는 끊임없는 의심을 했던거같아요 저랑 술마시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전에도 이런적 많았다근데 헤어지면 다시 차단풀고 연락한다 그건 내마음아니냐 (그말도 틀린말은 아니어서 할말이없었습니다)다시 사귀기 전으로 돌아가 모임에서 친해진 동생이 있었어요 그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 참 제가 볼땐 남자문제 많습니다,, 첨에 A가 제 전여친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들이댔다가 몇번 차였답니다 그당시에 절 좋아했으니까요..제 연애경험은 20살때 한친구와4년만난게 전부라 절 좋아해주는게 너무 고마웠고 진심이 있는거같아서 고백받아주고사랑에 빠졌던거같아요 그땐 A를 생각치도않았죠 저랑 전여친이랑 성향 웃음코드가 안맞아 헤어졌습니다속궁합은 엄청 잘맞았어요 A는 제가 헤어지자마자 절 차단했고 전여친과는 꾸준히 연락중이었습니다전여친 입장에서도 여러분입장에서도 제가 신경쓸 영역이 아니게됐으니까요그 이후로 파트너로 지냈었습니다 거의 사귀는거랑 동일했는데 걔는 이성이랑 놀러다니고 술마시고 해도 제가 아무말 하지 못했어요 헤어질때 제가 그리말했습니다... 내가 더 어른스러워질게 그럼 다시 만나자.. 이렇게요.. 그당시 너무 사랑했어서 속으로 얘가 바람핀거 알지만 그래도 그 심정이었네요 파트너로 지낸거 저도 정신이 나갔던거같아요자주자주 만나서 술먹고 카페가고 집밥먹고 그랬어요 또 한번 충격이었던거는;; 하,,, 한숨만 나오네요파트너로 지내면서 전여친이 연락을 계속안할때가 있었어요 그이후로 저랑만나서 관계를 자주 가졌습니다근데 뭔가 느낌이 많이 쎄한거에요.. 전 저여친 핸드폰 비번을 알고있으니 봤죠... 하... A라는애랑 사귀고있던겁니다진짜 이런일이 저한테 무슨 드라마에 나올법한게 저한테 일어나고있으니 너무 황당했어요A랑 여행도가서 사진도 찍고 뽀뽀도하고... 사귀는건 어떻게 알았냐면 맨 앞에 고정을 해놨길래 A프사 뜨는걸 봤는데같이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더군요 전여친은 아무것도 올라진않았어요 진짜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당시 저랑 거의 반나절 통화하고 만나고 그랬는데 수상한건있었죠 늦은시간에 전화 잠깐하고 온다고 .. 그것도 통화기록을보니 A였습니다결론은... 저랑 전여친 사귐 (중간에 바람걸림) - 헤어지고 파트너로 지냄 - (그 기간에 A랑 사귐)아직까지 전여친은 제가 전여친이랑 A랑 사귄거 모르고있음 (저만 카톡이랑 프사를봐서 알고있고 얘기는하지않았어요)그리고 최근에 헤어졌더라구요 근데 걔랑도 연락도 하고다니고 드라이브도 하고 전여친은 당연히 제가 아무것도모르는줄알고 A랑 카페가기로했다 드라이브한다 뭐뭐한다 어디 간다 이렇게 얘기를합니다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이런걸로 시간낭비하고 신경쓰고 스트레스받는 제가 너무 어리숙한거같네요 ㅜA도 술을 좋아하고 전여친도 술을 좋아합니다 둘이 자주마신다더군요사건은 또 시작됩니다..그냥 그렇게 친구처럼 지내다가 (중간에 미칠뻔한적도 많았어요 연락문제로,,) 이쯤 되면 왜 친구하냐고 답답해 하실분들 많을거 알아요... 이유가 뭐냐면 저런행동들 전부 다 빼면 배울점은 많아요... 생각하는거라던지 보는 관점이라던지... 그렇게 지내다가 전여친은 인맥이 많고 활동적이다보니 인맥을통해 영업을 시작했는데요 무슨영업인지는 대놓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지인들 영업하다가 그당시엔 서로 저도 전여친 과거 다 묻어버리고 (일부로 생각안하고) 친한사이였으니 영업 도와줬습니다 전여친이 나쁜의도로 한건아니에요 저한테 필요한거기도했으니까요원래 제가 생각했을때 전여친을보면 변덕도심하고 인맥관리 철처하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 행동하는 스타일이에요누가 옆에서 간섭하면 싫어하는 스타일..전화도 매일같이 하던 전여친이 제가 영업당해주니 그 이후로는 전화도 거의 잘안하고 한다고해도 금방 끊더라구요?물론 걔랑 전화하면 개가 말을 잘안해서 제가 말하고는합니다 평소엔 영업일하기전에도 매일같이 전화하고 할말없어도 그상태에서 잘 있었거든요 차타면서도 전화하고 물론 새로운 일이고 배울게 워낙많다니까 이해는합니다어이없었던건 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였어요 몇일째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 걸었죠 끊더라구요퇴근후 전화 왔습니다 시간되면 저녁먹자 라고 말하려했는데 걔가 나 바빠 배고파 이러는거에요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갑자기 전여친이 A가 사는동네로 이사를 가겠다는겁니다 요즘에 카페든밥이든 자주먹으러간다는거에요 이유가 뭐냐 물었더니 카페다니고 A랑 자주놀아야지~~ 이러는겁니다... 하..... 깊은 빡침이 몰려왔어요만만하게 보는건가? 뭐하자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미련을 못버린 제자신이 비참하기도 하구요걔한테 저는 그저 수많은 사람중 1명일텐데 말입니다.. A를 내일도 만나기로했다고합니다 그리고 A도 영업해달라고 했다는거에요 A랑 헤어졌으면서 A동네로 이사를 간다? 매일 놀겠다고 한게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요즘들어 저보고 넌 친구좀만들어 라는말을 자주하긴했어요 나밖에 친구가없냐 넌 왜 다른애랑 안노냐 그럽니다.. 저는 친구가 없어요...있긴있어도 자주볼만한 사이는 아니에요..제가 전여친한테 집착했다생각하실수있는데 항상 전화한것도 전여친쪽이었고 만나자한것도 10번중8번이 전여친쪽이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해요) 그이후로 저보고 할말없음 끊어 하고 끊는거에요.. 여태 한번도 그런적이없고물론 저런식으로 툴툴거리긴했어도 제가 느끼기엔 전엔 매일 전화했다면 요즘은 진짜 허전할정도로 안하는거같네요몇일전 전여친이랑 술먹고 전 집갔는데 그 담날아침에 전화온거 빼면 이후론 없고 마지막 통화가 저거네요제일 어이없었던건 전화 저보고 (영업)필요할때만 전화해 라고 했습니다 진짜 듣고 피가 거꾸로 돌면서 지금까지 제가 말한 내용이 다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더군요 .... 목소리톤도 진담으로 하는거같아서 더 열받았습니다..도대체 무슨 심리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전여친때문에 신경쓰느라 잠못잔적도 수없이 많고 할일도못하고 한숨만 나오고 담배만 피네요.... 신경쓰고싶지않은데 왜 자꾸 신경이 쓰일까요,,,, 미치겠습니다 앞으로의 걔랑 저랑관계는 끝난걸까요... 솔직히 무섭습니다 유일한 친구가 그친구뿐이라...... 관계가 멀어지면 전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혼자일수도있지 외로움도 중요한거지 하실수있어요 전 학창시절때부터 거의 혼자였어서 성인되니까 사람도 못만나고너무 힘들어요... 정신병 올거같습니다..전여친에 대한 미련 집착도 집착이지만 비교도 너무 되서 인생현타도 옵니다...전 앞서 말했듯이 친구도 없고 유일한 감정적교류 친구가 전여친뿐이에요 전 일도 못합니다.. 해도 오래 못있습니다..하지만 반면 전여친은 매사 긍정적이고 친구도 진짜 많고 인기도 많고 일도 어딜가나 다 잘하더라구요....머리도 엄청 좋구요 능력도 좋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저런행동을 하면서까지 모든일이 다 잘풀릴까...반면 저는 매사 노력해도 잘 안풀리고 일이 항상 꼬일까... 효도는언제해보지 라는 생각뿐입니다...자존감도 확 낮아지고 너무 무기력해지네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너무 외적 저의 이상형이라 더 힘든거같아요 지금도 B랑 연락하더라구요 거기도 무리가 있는거같은데 그 무리들이랑 여행도 다녀오고 하더라구요 ... 참제가 B의 존재를 아니까 B에 대한 언급은 저한테 안하는데 A는,,,, 사귄거 모르는줄알고 그러네요...저랑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거나 인생 선배님들 그리고 읽어주신 너무 감사하신분들저한테 해주실말이 있거나 제가 아직 전여친을 못놓고있어서 ..그런 행동들까지 당하면서... 현실적인 조언이나 정신차리게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문으로 써주실수록 좋아요..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다들 복받으실거에요 ㅜ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갱년기라 예민하고 스트레스 있다고 해서 찢어지는 말투로 얘기하면 듣기 불편한게 정상 아닌가요,?남편또는 자식이 뭘 하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썼을거고말도 하기싫었으면 말도 안했고 근데 오늘은 엄마가 먼저 말을 꺼냈고 듣기 거북한 말투로 얘길해서 듣는 저는 불편함을 느꼈기에 그걸 전달했을 뿐 갑자기 더 화를 부르면서 빨래통을 집어던지고 욕하는 부모가 잘못된게 아닌가요 그래놓고는 저때문이라며 제탓으로 뒤집어씌우고 오빠주제는 잘한것도 없으면서 옆에서 짖어대네요, 그냥 좋게 끝내라는 마냥 식으로 얘기하니 나는 더 어이가없는데 별의 별소리를 다 합니다. 핸드폰에 찌들어살지 말라니 본인이나 컴퓨터에 핸드폰에 찌들지나 말든가ㅋㅋ 맨날 일상이 변한게 없는데 일어나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질에 휴대폰에 찌들어서는 밖에서 산책을해 헬스를 다니기를 해 자기관리도 안하는 주제에 먹을건 다 뱃속에 집어넣고 드러눕질않나 그러니 중성지방이 껴가지고 협심증이 생기지 제가봐도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윗사람이 똑바로 행하질 않는데 뭘보고 배우겠어요 지 몸뚱아리 관리조차 안하면서 할말도 참 많고, 잘한것도 없으면서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아요 한심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전화고 문자며 차단 갈기고싶네요,;;,,^^ 가족이 정말 싫습니다
- 성범죄법률Q. 성인이라고 한 사람이 미성년자라면?어떤사람이 후원방(성인방송)하겠다고 해서 후원하고 후원방 들어가고 돈 더내야한다해서 환불요청했는데 차단 당했습니다. 그사람이 진짜 후원방에서 방송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아무것도 못봤습니다. 만약 그사람이 미성년자면 처벌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모텔에서 흡연을 하고있었습니다. 이런경우에도 디지털 포렌식을 할까요? 그사람에게 먹튀 당했다는사람이 많습니다. 돈을 더 내도 차단을 당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건화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계속 신경 쓰입니다.